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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올해부터 수도꼭지·양변기 제품에 절수등급 표시해야”

    환경부 “올해부터 수도꼭지·양변기 제품에 절수등급 표시해야”

    올해부터는 수도꼭지나 샤워기, 양변기 등 시중에 유통되는 절수기기·설비에서 절수등급 표시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환경부는 수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2022년 2월 18일부터 양변기, 수도꼭지 등 절수기기와 샤워헤더 등 절수설비에 절수등급 표시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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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자전거 재활용해 민간 플랫폼 판매… 서울시-기업-자치구 잇는 ‘녹색 상생’

    폐자전거 재활용해 민간 플랫폼 판매… 서울시-기업-자치구 잇는 ‘녹색 상생’

    전 세계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개선’을 향후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으로 삼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서울시도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버려진 자전거, 다 쓴 페트병 등 폐기물을 재활용하며 ESG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버려진 자전거, 수리해 재활용 서울에서만 최근 5년간…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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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오스트리아, EU ‘원전투자 녹색 분류’에 거센 반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원자력 발전에 대한 투자를 친환경적인 ‘녹색 투자’로 분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독일, 오스트리아 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EU의 방침을 두고 27개 회원국이 각자의 에너지 정책 기조에 따라 찬반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독일…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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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리는 데 수백억 드는 커피찌꺼기, 잘 쓰면 ‘친환경 자원’ 된다

    버리는 데 수백억 드는 커피찌꺼기, 잘 쓰면 ‘친환경 자원’ 된다

    통상 커피 한 잔을 내리는 데는 약 15g의 원두가 필요하다. 이 중 우리가 섭취하는 양은 전체의 0.2%(0.3g)에 불과하다. 나머지 99.8%에 이르는 14.7g의 원두가 그대로 커피 찌꺼기(커피박)로 버려지는 셈이다. 커피박은 커피 추출 과정에서 수분이 더해져 통상 원두 상태일…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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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될까, 비 될까”… 예보관도 진땀빼는 겨울철 일기예보

    “눈 될까, 비 될까”… 예보관도 진땀빼는 겨울철 일기예보

    눈이 온다는 소식에 설레는 이들도 많겠지만 출근길이 걱정인 직장인들은 마냥 달갑지만은 않다. 폭설이 싫은 건 기상청도 마찬가지다. 부정확한 예보 탓에 ‘양치기 소년’이 되기 일쑤여서다. 예보관들은 각종 기상 예측 중 가장 어려운 게 적설량 예측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강수 여부를 …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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