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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25일 서울의 수은주가 -13.3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21.2도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현재 서울과 경기 등 전국 곳곳에 한파경보가 발효돼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기 파주가 -14.9도로 가장…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시행하고 있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25일부터는 단독주택을 비롯해 다세대 주택, 빌라, 상가까지 확대되며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선 투명한 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을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25일 환경부는 이날부터 투명 페트병 별도배…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1925년 발표된 애달픈 동요의 주인공 따오기. 1979년을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자취를 감췄다가 복원을 통해 다시 날아오른 지 3년이 됐다. 올해는 야생에서 처음 새끼를 부화하는 등 자연에 적응하고 있다. 언젠가는 우리 마을에도 날아올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