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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50)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인천지법(부장판사 윤정인)은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혐의를 받는 유씨에게 구속영장을 발부 했다고 5일 밝혔다. 윤정인 부장판사는 유씨가 “도망할 염려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50)가 5일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횡령 혐의를 받는 유씨는 이날 오후 구속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인천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이동했다. 유씨는 이날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4일 오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유 씨는 세월호 참사 9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는데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분들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