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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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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진상규명 핵심 3자리, 공무원 파견 수용”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그동안 ‘공무원 파견’ 문제로 논란을 빚어 온 행정지원실장 등 주요 직위에 공무원들을 전원 파견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 특조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법상 진상 규명의 핵심 직…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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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증개축 공사 관련 선박 정기검사한 한국선급 검사원 ‘무죄’

    광주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서경환)는 21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 전모 씨(35)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업무방해를 인정하려면 자신의 행위로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한다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며 “전 씨가 점검리스트 등의 내용이 허위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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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판 세월호’ 건진 中업체가 인양

    ‘중국판 세월호’ 건진 中업체가 인양

    정부가 세월호 인양 우선협상대상자로 중국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을 선정하면서 인양 방식도 크게 바뀐다. 4월 세월호 인양 발표 당시와 달리 인양용 빔을 넣어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1, 2위 우선협상대상 업체가 모두 중국 국가기관에 가까운 국영기업이라는 점은 논란거리다. 중국이나 일…

    •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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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구멍 안뚫고 빔 설치해 인양한다

    세월호를 인양할 우선협상 업체로 중국 국영기업인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인양 방식도 선체에 구멍을 뚫는 방식에서 인양용 빔 설치로 바뀌면서 이르면 내년 7월 세월호 인양이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와 조달청은 선체 인양 신청 업체 7곳을 평가한 결과 입찰액 …

    •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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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세월호 불법 집회’ 9000만원 손배소

    경찰 ‘세월호 불법 집회’ 9000만원 손배소

    경찰이 올해 4월 18일 열린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집회에서 불법 시위로 발생한 피해액에 대해 집회 주최 단체와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회로 인한 경찰 피해액을 9000만 원으로 산정하고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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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부실구조’ 前목포해경 123정장 항소심서 감형, 이유는?

    광주고법 형사 6부(부장판사 서경환)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 목포해경 123정장(57·경위 해임)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김 정장의 부실구조 책임을 지난해 4월 16일 오전 9시 반부터 21분 동안 퇴선안내…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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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목항 주민들 “세월호 분향소 이젠 옮겼으면…”

    팽목항 주민들 “세월호 분향소 이젠 옮겼으면…”

    “팽목항 주민들도 먹고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전남 진도군 팽목항 주민들이 팽목항 주변에 설치된 세월호 유가족 분향소 등을 철거해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는 탄원서를 진도군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냈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김모 씨(56·자영업) 등 팽목항 주민 34명은 지난달 …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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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 차별 시정해달라”

    “끝까지 학생들과 함께한 딸이 기간제 교사였다는 이유로 죽어서도 차별을 받아야 하느냐.” 단원고 김초원 교사의 아버지 김성욱 씨(56)는 13일 통화 내내 답답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을 세월호 참사로 떠나보낸 것도 애통한데 딸의 죽음마저 제대로 인정받…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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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특조위 조대환 부위원장 사의

    세월호 특조위 조대환 부위원장 사의

    세월호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해 설치된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대환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59·사진)이 전격 사퇴한다. 조 부위원장이 ‘위원장 사퇴’와 ‘독립적 운영’을 요구하며 자리를 던짐에 따라 세월호 특조위를 둘러싼 여야 및 사회단체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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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특조위, 정부를 敵으로 봐… 野-시민단체와의 연대에만 골몰”

    “세월호 특조위, 정부를 敵으로 봐… 野-시민단체와의 연대에만 골몰”

    조대환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12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던 게 사퇴의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세월호 특조위 준비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위원들끼리 ‘세월호 진실 규명’을 논의한 적이 없다…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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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직무유기는 아니다”

    관제업무를 소홀히 해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비난을 받은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직원 13명이 항소심에서는 직무유기 혐의 부분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서경환)는 직무유기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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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바지의 구조 영웅’ 김동수 씨 “암투병 보도, 사실 아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학생 10여 명을 구조했던 ‘파란바지의 구조 영웅’ 김동수 씨가 당시 구조 상황이 잘못 알려졌다며 바로잡아줄 것을 요구했다. 김 씨는 19일 오전 경기 고양시청을 방문해 “사고 당시 동영상에도 나왔지만 소방호스를 몸에 묶고 학생들을 구조한 것은 나와 김…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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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세월호 집회’ 주도 혐의 416연대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세월호 1주기 때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세월호 관련 단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세월호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416연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416연대 사무실과 박래군 세월…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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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친구들 따라 하늘나라 수학여행

    [단독]친구들 따라 하늘나라 수학여행

    친구들이 떠난 지 1년 2개월 만이었다. 진수는 마지막을 직감했는지 산소호흡기를 끼고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날짜와 시간을 계속 물었다. “오늘 며칠이야, 지금이 몇 시야? 나 이제 갈 시간이 됐나 봐.” 2, 3분에 한 번씩 가득 찬 가래를 호스로 빼내면서도 진수는 중얼거렸다. 16…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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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유족에 국민성금 2억1000만원씩 지급”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세월호 희생자 304명(사망 295명·실종 9명)의 유가족에게 2억1000만 원씩, 생존 피해자 157명에게 4200만 원씩, 구조 활동 중 사망한 민간 잠수사 2명의 유가족에게 1억500만 원씩 총 706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

    •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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