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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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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맥 짚어서 유병언 찾았다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의 도피 행각이 지속되며 ‘현상금 사냥꾼’들의 황당한 제보도 계속되고 있다. 유 씨에게 걸린 현상금이 ‘로또’에 버금가는 5억 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제보는 주로 5월 25일 유 씨가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전남 순천시에 집중됐다. 6월 초순에는 한…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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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나라서 보고 있니… ‘디자이너 박예슬’ 전시회

    하늘나라서 보고 있니… ‘디자이너 박예슬’ 전시회

    “뒤늦게라도 꿈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촌갤러리.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박예슬 양의 ‘꿈 전시회’가 열린 이곳에는 교복 차림의 학생이 유난히 많았다. 이날 전시회를 찾은 신민재 양(16·상명사대부여고)은 “그동안 세월호 합동분향소 참배도, 성…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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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선장 책임 떠넘기기

    세월호의 상습과적 및 부실고박을 묵인해 침몰사고를 유발시킨 혐의(업무상 과실치사 등)로 기소된 선장 신보식 씨(47)에 대한 첫 공판에서 신 씨가 “세월호의 진짜 선장은 이준석 씨였다”고 주장했다. 사고 당시 운항을 지휘했던 이준석 선장(68·구속)은 지난달 열린 공판에서 “나는 임시…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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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구원파, 팟캐스트 방송 개설… “아무도 우리말 안믿어줘 시작”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가 1일 온라인에 팟캐스트 방송 ‘우리는 구원파다’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구원파가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한 의도는 구원파 교리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관련 사업이 세월호 침몰 참사와 무관하다는 점을 주장하기 위해서다. 조계웅 전 대…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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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부실대응’ 해경 2명 첫 구속

    광주지검 형사2부(부장 윤대진)는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근무 태만으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전남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정모 경위(44)와 VTS 관제실 폐쇄회로(CC)TV를 철거한 이모 경사(40)를 3일 구속 수감했다. 세월호 침몰 당시 부실대응으로 해경이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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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한상준]이럴거면 세월호 국정조사 왜 하나

    [기자의 눈/한상준]이럴거면 세월호 국정조사 왜 하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다른 의원이 질의할 때 장시간 졸았다.”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원회는 1일 세월호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모니터링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가족대책위는 지난달 30일 시작된 국조특위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이 의원 보좌관은 “준비하느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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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자원봉사 목사 의식불명… 과로-정신적 충격으로 쓰러져

    전남 진도 팽목항과 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고 자원봉사를 했던 진도의 만나성결교회 문명수 목사(51)가 과로와 정신적 충격으로 쓰러진 뒤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문 목사는 세월호 사고 소식을 듣고 다음 날인 4월 17일 팽목항을 찾았다. 약…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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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VTS 근무자 아무도 모니터 안봤다

    ‘전남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세월호 침몰을 아무도 지켜보지 않았다.’ 광주지검 형사2부(부장 윤대진)는 4월 16일 오전 8시 48분 세월호가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해상에서 침몰하기 시작할 당시 진도 VTS의 근무자였던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정모 경위(44), 이모 경…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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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사고 40분 지나도록 “지켜보고 있다”

    해경, 사고 40분 지나도록 “지켜보고 있다”

    세월호 참사(4월 16일) 당시 사고 40여 분이 지나도록 해경은 청와대에 “지켜보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사고 현장에 투입돼야 할 헬기가 의전용으로 사용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사흘째인 2일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은 사고 당일 청와…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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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유병언 재산 102억7572만원 추가 동결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 일가가 실명 또는 차명으로 보유한 부동산 등 102억7572만 원 상당을 추가 동결한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은 1일 유 전 회장 일가의 실소유 재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명령을 청구했다. 추징보전 대상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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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장관 “구명정 작동 실험조사 실시할 것”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는 1일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한국선급을 상대로 한 기관보고에서 ‘해피아(해양수산부+마피아)’ 문제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새누리당 권선동 의원은 “해운조합이라는 게 선사 2000개의 결사체이고 이익단체인데 이…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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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VTS ‘2인 1조’ 규정 어기고 1명만 근무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소속 해양경찰관 2명이 ‘2인 1조’ 규정을 어기고 1명만 근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VTS 해경 직원들은 3월부터 상습적으로 근무규정을 어기고 세월호 참사 당시 사고해역 모니터링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광…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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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特需 기대했는데… 식재료 在庫 늘어”

    “월드컵 特需 기대했는데… 식재료 在庫 늘어”

    “바닥 찍었던 5월 초에 비해서 장사가 약간 나아지긴 했어요. 평일 아르바이트생을 지난달에 반으로 줄였는데, 충원 계획은 아직 없고요. 지난주 월드컵 경기 있는 날엔 손님이 더 올까 싶어 재료를 많이 준비했는데 일주일째 다 못 쓰고 있네요.” 서울 종로에서 일식 주점을 운영하는 정…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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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구난 요청에 해경 답신도 안해”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여야 위원들은 30일 전체회의에서 당시 부실한 초동대응을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국방부, 안전행정부, 전남도, 전남 진도군에 대한 첫 기관보고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조특위 위원들은 안행부…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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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여행 재개, 안전요원 필수”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됐던 수학여행이 1일부터 재개된다. 교육부는 30일 “수학여행을 폐지하기보다 철저히 안전대책을 세운 뒤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활성화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며 “각 시도교육감이 이달부터 수학여행 재개 여부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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