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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와 경상권, 제주에는 최대 60mm의 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강원 중남부와 충청권에 5~20mm의 비가 내리고 오후까지 …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가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0% 아래로 떨어질 경우 격일제·시간제 급수를 시행하기로 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두 번째 가뭄 대응 비상대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