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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갇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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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서 지났지만 무더위 ‘여전’…15명 온열질환으로 응급실行

    아침저녁으로 더위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지만, 한낮 기온이 33도에 육박하는 등 여전히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27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26일) 15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지난 19일 이후 매일 50여 명이 …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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