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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갇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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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전·대구·전주 최고 36도, 체감 35도 후끈…서해·강원에 비

    서울·대전·대구·전주 최고 36도, 체감 35도 후끈…서해·강원에 비

    8월 첫날, 금요일인 1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31일 기상청에 따르면 8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가 예보됐다.기온은 평년(최저 22~25도, 최고 29~33도)보다 1~3도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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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동남아야, 서울이야?‘…역대급 폭염에 서울서 바나나 또 ’주렁‘

    “여기가 동남아야, 서울이야?‘…역대급 폭염에 서울서 바나나 또 ’주렁‘

    역대급 폭염에 서울에서 또 바나나가 열렸다.기자가 중복인 지난 30일 찾은 서울 노원구 소재 천수주말농장의 한가운데엔 성인 남성 키 1.5배 높이의 바나나 나무가 우뚝 서 있었다.쭉 뻗은 널따란 잎 아래 바나나 세 송이가 열려 있었고, 수십 개의 바나나는 한 뼘 크기 정도로 자라 있었…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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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통더위에 밭에서 단호박이 익어버렸다…제주 농가 한숨

    찜통더위에 밭에서 단호박이 익어버렸다…제주 농가 한숨

    한반도를 덮친 ‘이중 열돔’ 현상으로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에서 밭에서 단호박이 익어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최근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제주볼레섬농장’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더워서 밭에서 익어버림’이라는 글과 관련 영상을 올렸다.■ 제주 농장서 미니 단호박 포슬…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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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7월 열대야 22일…117년 기상관측 사상 최다

    서울 7월 열대야 22일…117년 기상관측 사상 최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31일에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은 지난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돼 7월 밤의 70%에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역대 가장 더운 7월의 밤을 보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상된다. 서울·대전·대구는 36도, 광주는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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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서울, 7월 관측 이래 ‘역대급 더위’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서울, 7월 관측 이래 ‘역대급 더위’

    서울의 7월 열대야 일수가 21일에 달하며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까지 서울의 7월 열대야 일수는 총 21일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최다 기록이던 1994년 월(21일)과 같은 수치지만 최근 연도 수치가 우선 적용되는 기상 통계 원칙에 따…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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