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열 축적’에 무안 외국인 숙소 전소…외국인 근로자 45명 대피전남 무안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4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13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8분쯤 전남 무안군의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건물 564㎡가 전소, 소방 추산 8157만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건물에는 외국인 …2025-07-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