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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 당시 충북도 산하기관인 도로관리사업소의 재해 대책이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검찰은 19일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 심리로 열린 충북도 공무원 7명에 대한 재판에서 당시 도로관리사업소 재난안전 대책을 수립한 공무원 A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A…

전남도는 2804억원의 극한호우(괴물폭우) 복구비가 반영된 복구계획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달 기록적 집중호우로 전남에서는 사유시설 429억원, 공공시설 616억원 등 104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가 가장 심했던 담양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