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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사태 실종자 수색이 난항을 겪고 있다.24일 경남도와 소방에 따르면 마지막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날 오전 7시부터 시작됐다.수색은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등에서 실종된 80대를 찾기 위해 인력 440명, 차량 83대, 구조견 10마리, 드론 10대 등을 동…

침대 전문 브랜드 금성침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 모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성침대는 성금 기…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회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24일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경기 가평, 충남 예산, 경남 산청 등 피해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총 2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에는 생수…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통신, 유료방송서비스, 전파사용 요금 감면 등 지원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인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도 가평군, 충청남도 서산시·예산군, 전라남도 담양군, 경상남도 산청군·합천군에 대해 관련 …

가평 집중호우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2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께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하천변에서 토사에 파묻혀 있는 시신 1구가 강원소방 구조견에게 발견됐다.시신은 토사에 거의 파묻혀 팔만 드러나 있었으며, 아직 시신 수습이 진행되고 있…

유례없는 극한호우가 쏟아지며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 마을 곳곳이 폐허로 변한 가운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 위한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24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호우로 인한 재산 피해는 총 2561건, 피해액은 1533억 원으로 집계됐다.분류별로 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업들의 성금 기부가 23일에도 이어졌다. KT는 성금 10억 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단이 경남 산청군과 협력해 양말과 수건 등 생필품 7000여 개를 피해 복구 현장에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광주 광산구 복구 현장에 24일 ‘KT 사랑…

경남 합천군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에서 부산 부산진구 직원들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자매결연 도시인 합천군에 공무원과 민간 단체 인력을 파견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034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