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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을 이틀 앞둔 10월 29일 오후 10시 15분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13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해밀톤호텔 서편 좁은 골목에서 총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다치는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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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던 30대 남성이 29일 경기 포천시 왕방산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포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57분경 포천시 왕방산 중턱에서 숨져 있는 30대 A 씨를 발견했다.A 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됐으며,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