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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지만 늑장 대응으로 인해 일부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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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6/133232800.1.jpg)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전직 간부로부터 “2023년 윗선으로부터 신도들을 가입시키라며 과천 지역 주소 20~30개를 전달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합수본은 신천지 지도부가 이른바 ‘교단 성지’로 불리는 경기 …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전직 간부들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정치 개입을 본격화하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합수본은 19일 신천지 전직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