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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기술을 악용한 범죄가 텔레그램 등을 통해 대학생과 여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뒤늦게 방지 법안과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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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 착취방을 운영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받은 총책 김녹완(34)의 2심 재판이 이달 말 시작한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김성수 김윤종 이준현)는 오는 30일 오후 2시 15분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를 받는 김녹완의 항소심 첫 번째 공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