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기술을 악용한 범죄가 텔레그램 등을 통해 대학생과 여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뒤늦게 방지 법안과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기사 2
구독


정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제작 딥페이크 음란물을 적발해 접속차단 조치를 한 사이트 가운데 85% 이상이 여전히 접속 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5일 감사원이 공개한 ‘인공지능 대비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통위)는 피해자 신고나 수사기관 이첩 등을 …

감사원은 5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딥페이크 음란물에 대한 정부의 접속차단 조치가 피해자 보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접속 차단을 요구한 딥페이크 음란물 게시 사이트 85% 이상이 여전히 접속 가능한 것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