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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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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태국과 캐나다에서 영국·벨기에 등 유럽 국가로 대마가 든 여행용 가방을 운반한 혐의로 조직원 14명을 검거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총책과 관리책 역할을 한 외국인 3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으며, 해외에서 수감 중인 운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