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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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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브레이킹 배드’가 현실로? 마약제조 일당 검거[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7/133546626.1.jpg)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17일 브리핑을 열고 베트남발 항공 특송화물을 이용해 마약류 원료물질을 밀수입한 뒤, 국내에서 MDMA(엑스터시)를 제조한 베트남 국적 마약 조직원 3명을 지난해 8월, 12월 및 올해 1월 인천지방검찰청에 각각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중구 인천공…

베트남에서 마약류 원료물질을 밀수입해 국내에서 신종 마약 MDMA(엑스터시)를 제조한 외국인 조직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이들이 밀수입한 마약류 원료물질은 ‘사프롤’과 ‘글리시디에이트’ 등 총 5.4㎏으로, 동시에 2만943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시가 8억8000만 원 상당…

항공특송화물을 이용해 마약류 원료물질을 밀수입한 뒤 국내에서 MDMA(일명 엑스터시)를 제조한 베트남 국적 마약조직원들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 마약조직원 A 씨(25·남) 등 3명을 검거해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