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 관리’ 30대男, 2심도 징역형 집유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통하는 음란물 사이트 서버 관리 등을 담당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3부(부장판사 김민아·홍지영·방웅환)는 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목적성착취물판매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2심 선고기…2025-07-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