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노린 디지털 성범죄… 시작은 ‘나도 아이돌 좋아해’”[N번방 너머의 이야기][3회] 이정한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N번방’부터 ‘서울대 딥페이크’, ‘목사방’ 사건까지. 디지털 성범죄는 이름만 달라졌을 뿐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는 8배, 10대 피해자는 26배나 급증했습니다. 피해자는 종종 ‘내 인생은 끝났다’고…2025-05-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