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N번방’ 주범, 2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일부 피해자와 합의”딥페이크 방식 등으로 동문 여성들 합성해 허위 영상물을 제작 및 배포한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 주범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1년 감형된 징역 9년 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김성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등) 등 혐의로 기소된 …2025-04-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