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연예인 합성 성착취물 3600개 유포‘…30대 텔레그램 운영자 ’실형‘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면서 아동·연예인 등이 포함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3600여개의 허위 영상물을 불특정 다수에게 뿌린 3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는 10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 등)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징…2025-04-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