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애 동급생 괴롭히곤 ‘전학불복 소송’… 피해 학생과 한 교실서 계속 생활 논란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여학생을 괴롭힌 가해 학생이 전학 조치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피해 학생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 당국은 학년에 한 학급뿐인 소규모 학교라 장기적 분리가 어렵다고 해명했지만 피해 학생과 부모는 2차 피해를 호…2025-06-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