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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학대 논란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가 ‘파면’ 조치됐다.대구가톨릭대병원은 “논란이 된 간호사는 교직원윤리위원회와 직원인사위원회 등을 통해 지난 4일자로 최고 중징계인 ‘파면’ 조치됐다”고 11일 밝혔다.이 간호사는 입원 중인 신생아를 자기 무릎에 앉히…

태권도장에서 5세 아동을 돌돌 말린 매트 사이에 거꾸로 넣어 놓고 방치해 사망하게 한 관장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유족은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반발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오창섭)는 10일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최모 씨에게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