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멍’ 11살 아들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아빠…“혐의 인정”11세 초등학생 아들을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최영각 부장판사)는 18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첫 재판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A 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 사망과 관련된 잘못을 모두 인정…2025-03-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