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서 과자 주며 ‘착한 척’…악마로 변신한 30대 아저씨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30대가 2심에서도 형량이 유지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주 형사1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 대한 항소심 …2025-02-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