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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고위직 자녀라는 이유로 경력 채용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직원 1명을 추가로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중앙선관위는 이날 “당초 감사원 감사결과에서 지적된 10명 이외에 경력 채용 특혜 의혹이 있는 1명을 추가로 직무 배제하고 총 11명을 수사 의뢰했다”고 발표했…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특혜 채용 의혹이 있는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에 대해 수사에 의뢰하고 자체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10명에 대한 감사에 착수해 임용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조사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이달 4일 직원 자녀 특혜 채용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