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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제 개편

정부가 ‘주 52시간’에 묶여 있던 근로시간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안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70년간 주(週) 기준이었던 연장근로시간 관리 단위를 월, 분기(3개월), 반기(6개월), 연 기준으로 확대해 ‘몰아서 일하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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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업계 “성수기 납기 못맞춰… 근로시간 유연화 필요”

    “중소기업은 근로시간 유연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노사 자율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근로시간 개편이 이뤄져야 합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 단체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기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52시간제 시행 이후 불규칙한 주문…

    •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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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만 보이는 ‘주 69시간’ 혼선… “부처에 실질권한 나눠야” [인사이드&인사이트]

    대통령실만 보이는 ‘주 69시간’ 혼선… “부처에 실질권한 나눠야” [인사이드&인사이트]

    《“윤석열 대통령은 연장 근로를 하더라도 주 60시간 이상은 무리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3월 16일·안상훈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주 60시간은 가이드라인이 아니라 윤 대통령의 ‘개인적 생각’이다. 60시간 이상도 나올 수 있다.”(3월 20일·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지난달 6일 발표…

    •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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