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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알파고-이세돌 대국이 ‘국가적 행운’ 되도록 혁신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2887.1.jpg)
이세돌 9단이 구글의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인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13일 극적으로 이겼다. 3판 연속해서 진 뒤 5 대 0의 예측이 무성한 가운데 거둔 승리다. 한국기원 등 일각에서는 이번 대국이 인간 한 명과 컴퓨터 1202대 간의 불공정 대결이라며 불만을 드러냈지만, 의미 없는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Across Five Aprils④ 전중편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2862.1.jpg)
어린 제트로는 남북전쟁에 참전하지 않습니다. 전투도 전혀 보지 못하죠(he never sees a battle). 그 대신 그의 형들이 전쟁에 나가서 싸우고 그는 집에 남아 농장 일을 돌봅니다(looks after the farm). 그는 참전하는 군인들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바둑돌을 놓는 방법의 수가 10의 170제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3/77152833.1.jpg)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인터넷기업 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와 세계 최강의 바둑기사 이세돌 9단(33)의 대국이 있었습니다. 대국 전부터 알파고의 성능과 승리 확률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국 세기의 대국에서 1승 4패로 우승 타이틀을 알파고에…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분쟁지역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23/77152822.1.jpg)
팔레스타인 분쟁 지역에서 놀이를 통해 학생을 가르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치료해온 하난 알 흐룹 교사(43·여·사진)가 제2회 ‘세계의 선생님 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교육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데 올해 경쟁률은 8000 대 1이었습니다. 흐룹 교사는 “아이들이 분쟁 지역…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佛 장관이 된 한국 입양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16/77019147.1.jpg)
지난달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에 오른 장뱅상 플라세 씨(48·사진)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7세 때 프랑스로 보내진 입양인입니다. 플라세 장관은 버려졌다는 괴로움 때문에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지만 “어릴 적 지내던 한국의 보육원을 방문한 뒤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며 “한국 젊은이들도 희망…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0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9141.1.jpg)
▶▶ 생각 질문 하나. 위 사진은 봄날에 농사를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농부에게 말풍선을 붙여 농사에 임하는 농부의 마음을 직접 표현해 봅시다. 둘. ‘춘분’은 겨울 동안 짧았던 낮이 점점 길어져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낮과 밤이 똑같을지 또는 다를지 추측해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이세돌 이긴 알파고, 인공지능 혁명 시작됐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9137.1.jpg)
컴퓨터가 (㉠)의 영역이었던 바둑에서 인간 최고수를 이겼다. 9일 전 세계의 관심 속에 벌어진 세계 최고수 중 한 명인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AI·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학습 언어 이해능력을 가진 컴퓨터 시스템) 프로그램 알파고의 첫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는 이 9단에게 186수…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Across Five Aprils③ 개코원숭이, 링컨 대통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9129.1.jpg)
오늘날 미국은 에이브러햄 링컨을 위대한 영웅 중 한 명으로 기억합니다. 링컨은 노예제도를 없앴고(ended the practice of slavery) 남북전쟁을 끝냈으며(ended the American Civil War) 미국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대통령으로 있을 때…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리듬이 수학-우주와 관련이 있다고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16/77019120.1.jpg)
등교한 친구들끼리 이런 대화 나눠 봤지요? “어제 ‘프리티 스타’ 봤어? 제니 완전 멋있지 않아? 비트(beat)도 죽이고. 근데 매일 11시쯤엔 자다가 어제 그 프로 보느라 늦게 자서 생활리듬(rhythm)이 깨졌나 봐. 너무 졸리다.” 우리가 일상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5일은 무슨 날이었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91285.1.jpg)
▶▶ 생각 질문 하나. 우리나라 절기 중에서 위 사진과 관련이 깊은 절기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둘. 경칩의 한자는 ‘驚(놀랄 경), 蟄(숨을 칩)’입니다. 한자 풀이를 통해 무슨 의미인지 추측해 봅시다. 셋. 다음 중에서 조상들이 경칩에 하던 풍습을 골라 봅시다. 1.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네팔에 11번째 휴먼스쿨 오지에 희망을 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09/76891013.2.jpg)
엄홍길 대장(56·사진)이 네팔에서도 교육 환경이 가장 열악한 지역인 건지에 지난달 11번째 학교(휴먼스쿨)를 세웠습니다. 네팔 룸비니에 10번째 학교를 세운 지 1년 만입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 등정에 성공한 엄 대장은 2010년부터 네팔에 학교를 세우고…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N포 세대’에 좌절 말라고 외친 ‘한국썰매의 기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91009.2.jpg)
전 세계에 ‘한국썰매의 기적’을 알린 자랑스러운 청년들이 1일 독일 쾨니히세에서 돌아왔다.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서영우는 국제봅슬레이스켈리턴연맹(IBSF) 월드컵 8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2015∼2016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쳤다. 스켈리턴의 윤성빈은 세계 2위다. 우리에게 아직…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Across Five Aprils② 잃어버린 세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90996.2.jpg)
“전쟁에 과연 승자가 있는지 모르겠어. 전쟁은 불길(blaze) 같은 거야.” 빌이 했던 이야기가 제트로의 머릿속을 맴돕니다. 맞습니다. 전쟁은 양쪽을 모두 파괴하는 불길 같은 것이죠(War is a blaze that can destroy both sides). 제트로와 그의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전기·바람으로 달린다… 도심 속 나만의 ‘애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90990.2.jpg)
요즘 도심 길거리에서 1인용 이동수단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다양한 모양의 보드와 세그웨이, 초소형 전기차까지 편리하고 경제적인 1인용 이동수단, 스마트 모빌리티를 만나 보자! ○ 과학으로 난다! 호버보드 호버보드는 1989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2’에 처…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귀로 듣고 외워 꿈 키운 프랑스 괴짜 피아니스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02/76767278.2.jpg)
프랑스 피아니스트 뤼카 드바르그(26·사진)가 걸어온 길은 보통의 음악인과는 다릅니다. 집에 피아노도 없던 그는 음악을 듣고 외워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성장했습니다. 자유분방한 연주로 주목받은 그는 지난달 25∼28일 강원 평창에서 열린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역경을 딛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