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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펄펄’ 끓는 지구… 초콜릿 먹는 것도 온난화 원인이라고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8/01/91327902.1.jpg)
산신령: 이 한파가 너의 것이냐? 한국인: 아닙니다. 시베리아의 것입니다. 산신령: 그럼 이 미세먼지가 너의 것이냐? 한국인: 아닙니다. 중국의 것입니다. 산신령: 그렇다면 이 폭염이 너의 것이냐? 한국인: 아닙니다. 북태평양의 것입니다. 산신령: 오호라 착한 한국인이구나…
![[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고래야, 비행기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7/24/91202365.2.jpg)
바다가 아닌 하늘을 나는 벨루가?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의 초대형 비행기 ‘벨루가 XL’입니다. 벨루가(흰고래)를 닮은 외관으로 ‘하늘을 나는 고래’로 불립니다. 19일 프랑스 툴루즈 소재 비행장에서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화물을 싣기 위해 개발된 벨루가 XL은 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폭염도 자연재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4/91202274.2.jpg)
2003년 서유럽을 덮친 ㉠폭염은 세계적으로 최악의 자연재해로 꼽힌다. 연일 섭씨 40도를 오르내린 기온으로 선진국인 서유럽 전체에서 약 3만5000명이 숨졌다. 프랑스에서만 1만480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만 명 가까이가 휴가 기간에 도심에 홀로 남겨진 힘없…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인간의 선택은 합리적이지 않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4/91202214.2.jpg)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지난주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방학을 맞이하는 학생들은 홀가분하고 즐거워야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받아 든 학기말 성적에 속상해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실제 느끼는 성적에 대한 압박감은 무척 심한 것 같습니다. 최근 서울, 부산…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우리 아파트 진입도로에 땅 주인이 나타난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24/91202202.2.jpg)
아파트에는 진입도로가 있습니다. 도로에서 아파트로 들어가거나 나올 때 쓰이는 통행로입니다. 진입도로가 없는 아파트는 없지요. 주택법령이나 주택건설기준 등에서 기간도로(보행자 및 자동차의 통행이 가능한 도로)와 접하거나 기간도로로부터 아파트 단지에 이르는 진입도로가 있어야만 아파트 건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자연과 생명 죽이는 플라스틱 빨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7/91102867.2.jpg)
스타벅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빨대를 사용할 필요가 없도록 디자인된 냉음료용 뚜껑을 도입하고 빨대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종이 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만든 빨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타벅스가 본사를 둔 미국 시애틀시가 이달 초부…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음바페와 모드리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7/91102855.2.jpg)
한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이민자 또는 난민 출신 선수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는 점입니다. 프랑스가 월드컵 첫 우승 트로피를 들었던 19…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여름철 가족여행… 꼭짓점 이용해 최적의 이동경로로 떠나보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7/91102852.1.jpg)
여름휴가철과 맞물려 전국에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해외로 떠나는 사람도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서영도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으로 가족 여행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서영: 엄마. 이번 여름에는 더위를 식힐 겸 좀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가족여행을 가면 어떨까요?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군 떠난 용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1/90993928.2.jpg)
국방부 취재를 담당한 지 얼마 안 되던 시절, 한 육군 장성을 따라 서울의 용산 미군기지로 들어가 볼 기회가 있었다. 빨간 별판을 단 승용차를 타고 별다른 제지 없이 곧장 들어선 용산기지는 시끄럽고 북적대는 서울 도심 속에 숨어 있던 별천지, 고즈넉한 휴양지처럼 느껴졌다. 벌써 20년…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김정은과 트럼프의 게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0/90993918.2.jpg)
6월 12일 북한과 미국 간의 싱가포르 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이라는 꿈을 꾸게 만든 역사적 회담이었습니다. 회담이 끝난 지 한 달가량 지나면서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자칫 북-미 관계가 교착 상태에 빠져드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의 소리도 들립니다. …
![[신문과 놀자!/재밌는 역사]신사임당-정약용-김홍도가 그린 ‘부모의 마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1/90995419.1.jpg)
우리 옛 그림에 사용하는 먹은 소나무, 오동나무 등을 태워 생긴 그을음에 아교와 향료를 반죽한 후 말려서 만듭니다. 먹은 검은색 한 가지이지만, 농담(색깔이나 명암 따위의 짙음과 옅음)의 차이와 먹물의 번짐을 이용해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림을 먹물로만 그리면 수묵화, 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 축구의 아름다운 월드컵 마침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03/90887594.1.jpg)
아름다운 마침표였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57위인 한국이 1위 팀 독일을 2-0으로 ㉠완파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어떤 이는 기적, 또 어떤 이는 이변이라고 불렀지만 사실은 집념이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물이다. 스웨덴이 멕시코를 꺾는 바람에 16강 진출에 실패…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다윗과 골리앗](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03/90887525.1.jpg)
겉으로 보기에 상대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맞설 때 흔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유합니다. 약자가 강자를 꺾을 때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양치기 소년이었습니다. 어느 날 블레셋 군대가 쳐들어왔는데 그곳에는 골리앗이라는 거인이 있었습니다.…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사라진 ‘생태계의 청소부’ 소똥구리 다시 살리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03/90887553.1.jpg)
‘살아 있는 소똥구리 50마리를 구해 오는 분에게 5000만 원을 드립니다.’ 2017년 11월 27일 환경부에서 독특한 공고를 냈어요. 마리당 100만 원이라는 현상금을 내걸고 몽골에서 다 자란 소똥구리를 데려올 사람을 모집한다는 거였죠. 이를 본 많은 사람이 ‘소똥구리 원정대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탈원전 1년, 비용 알리고 국민 동의 구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26/90776695.1.jpg)
한국수력원자력이 15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 폐쇄를 의결했다. 설계수명 30년을 넘긴 뒤 2022년까지 운영을 연장하기로 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을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뒤집은 것이다. 신규 건설할 예정이던 원자력발전소(원전) 4기의 건설 중단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