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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올해의 트렌드는 ‘소확행’ ‘가심비’… 2019년 소비 스타일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2/05/93154792.2.jpg)
원하는 정보를 얻고 싶거나 집을 나설 때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40, 50대는 우리나라의 포털사이트로 검색을 하고 30대는 해외 글로벌 사이트로 검색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10, 20대는 어떤 방법으로 검색을 할까요? 이들은 글자보다는 동영상에 익숙한 세대로 유튜브를 통…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119구급대원 손발 묶는 규제 없애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8/93058307.1.jpg)
보건복지부가 119구급대원이 응급 상황에 취할 수 있는 의료행위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국회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곧 발의될 예정이다. 동아일보가 구급대원이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심전도(심장 박동에 따라 심장 근육에서 발생하는 활동전류를 기록한 것…
![[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크리스마스 맞는 유럽의 풍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8/93058299.1.jpg)
26일 저녁(현지 시간) 알록달록 오색 불빛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을 수놓았습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프랑크푸르트 전통 크리스마스 마켓의 시작을 알린 점등식입니다. 26일부터 약 한 달간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200개가 넘는 판매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을 붙잡습니…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위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8/93058293.1.jpg)
대만은 올림픽 등 국제경기 대회에 나갈 때 ‘타이베이’ 대신 ‘차이니스 타이베이’라는 국호를 사용합니다. 중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에 따라 국제사회도 이 명칭을 지지합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대만 내부의 속사정은 사뭇 다릅니다. 한편에선 중국의 그늘에서 벗어나…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0과 1로 나타내는 통신 언어… 그 속에 숨은 수학 원리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8/93058281.1.jpg)
얼마 전 한 통신사의 통신구 화재가 있었습니다.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유·무선 전화와 인터넷 통신이 끊겨 적잖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훈: 통신은 눈에 안 보이는 줄 알았는데 화재로 먹통이 돼 놀랐어요. 엄마: 이번 화재가 난 곳은 통신망의 허브 역할을 하는 곳 중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자치경찰제, 잘 못 쓰면 혼란 부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0/92956182.1.jpg)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13일 2022년까지 국가경찰 4만3000명을 자치경찰로 이관(관할을 옮김)하는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을 공개했다. 각 시도에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 해당하는 자치경찰본부와 자치경찰대를 새로 만들어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 교통 등 주민밀착형 업무와 성폭력, …
![[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나무에 소원 비는 쿠바 사람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0/92956173.1.jpg)
나무를 만지는 많은 손들이 보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올해 11월 16일은 쿠바의 수도 아바나가 세워진 지 499년이 되는 날입니다. 아바나는 1519년에 커피 재배를 위해 개발된 도시입니다. 이 나무는 세이바 나무로 아바나 구시가지의 아르마스 광장에 위치한 엘템플레테 신…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수능 감독관의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0/92956168.2.jpg)
오랜만에 대학수학능력시험 감독관으로 위촉됐습니다. 자연계 여학생들이 보는 고사장이었습니다. 부디 아무 일 없기를 바라며 감독관 유의사항을 거듭 읽습니다. 고사본부에서 시험지와 답안지를 받아들고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1교시 종이 울리기까지 30분 남았습니다. 긴장감이 도는 교실 분위기를…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日 식민통치가 동양평화 침해” 법정서 당당히 맞선 안중근 의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20/92956158.2.jpg)
역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안중근 의사(1879∼1910)를 기억합니다. 그러나 안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이유와 옥중투쟁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신속하게 이뤄진 수사과정과 공판 안중근 의사는 1909년 황병길 등 11인과 동의단지…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1엔 별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14/92860544.1.jpg)
영국 리버풀시는 2013년부터 ‘1파운드 주택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인구 감소로 빈집이 늘어 동네가 황폐해지자 도시 재건을 위해 시(市) 소유의 빈집을 단돈 1파운드(약 1460원)에 시민에게 넘겨주는 것이다. 1년 안에 자비(자기가 부담하는 비용)로 리모델링해 최소 5년 거주하…
![[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하루 만에 34조… 中 알리바바의 환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14/92860536.2.jpg)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직원들이 11일 올해 10주년을 맞은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인 광군제(독신자의 날) 거래액이 2135억 위안(약 34조8000억 원)에 달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상하이에서 열린 관련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광판에 ‘2135’란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하워드 가드너와 학생부종합전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11/13/92860533.2.jpg)
세계적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해리포터를 쓰는 대신 수학 공부를 하고 ‘피겨 여왕’ 김연아가 스케이트화를 벗고 소설에 매진했다면 어땠을까요? 언어나 수리 능력만으로 한 줄을 세울 경우 각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수많은 이들이 뒷전으로 밀렸을지 모릅니다. …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메이드 인 스페이스’… 우주공장서 만든 물건은 어떤 모습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13/92860524.2.jpg)
○ 무중력을 이용하라! 우주공장의 매력 “지구는 인류의 거주 지역으로 청정하게 남기고, 우주에 대규모 공장을 건설해야 한다.” 2016년 미국 물류업체 아마존의 대표이자 민간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는 미국에서 열린 정보기술(IT)학회 ‘코드’에 참가해 우주공…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게임중독은 질병인가… 사회가 머리 맞댈 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06/92760547.1.jpg)
게임중독이 질병이냐 아니냐를 둘러싸고 정부 부처들이 엇박자를 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년 중 ‘게임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포함하는 국제질병분류 개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는 질병코드 부여와 관련된 내부 준비에 착수했다. 반면 문화체육관광부는 반대 의견을 내며 팽…
![[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기회 찾아 미국으로 가는 ‘난민 택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1/06/92760537.1.jpg)
지중해에 이어 미국과 멕시코도 난민으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3일 멕시코 아카유칸에서 중앙아메리카 난민들이 미국 국경을 넘기 위해 택시의 트렁크에 몸을 싣고 북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부 나라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난민들이 아메리카 대륙의 최대 부국인 미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