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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한국, 난민 신청자 더 받아들여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6/21/84982012.1.jpg)
나비드 사이드 후사인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대표(58·사진)는 지난해부터 한국대표부를 이끌며 난민을 돕는 구호 활동과 모금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종교, 정치적 문제로 자신의 나라로 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사람은 6861명인데 이 중 난민 지위를 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권력 아닌 국민에게 충성한 전 FBI 국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21/84982004.1.jpg)
8일(현지 시간) 미국 의회 상원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거짓말쟁이(liar)’라고 다섯 번이나 지적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당당한 증언은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트럼프가 연관됐다’는 의혹이 있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던 그는 대통령과의 독대에서…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어린이 안전 지키는 미래의 직업을 찾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21/84981999.1.jpg)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충돌이나 추락사고, 화상, 문틈에 끼는 사고까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가정 내에서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얼마 전 있었던 아이의 아파트 추락 사고도 보호자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일어난 끔찍한…
![[신문과 놀자!/알콩달콩 우리 몸 이야기]음식을 먹은 후, 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21/84981986.1.jpg)
날씨가 덥고 습하면 음식물이 쉽게 상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한창 더운 여름철 온도(평균 30도)와 우리 몸 체온(평균체온 37도)을 비교해 보면 체온이 훨씬 높습니다. 습도는 말할 것도 없죠. 그럼에도 우리 몸에서 음식물이 썩어서 탈이 났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보셨을 겁니다.…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선우예권 “진실된 감정 연주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6/14/84853040.1.jpg)
피아니스트 선우예권(28·사진)이 미국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제15회 밴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1962년부터 4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인이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는 5만 달러(약 5600만 원)의 상금과 3년간 미국 투어, 음반 발매 등의 지원…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6월 17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14/84853035.1.jpg)
○생각질문 하나. 다음은 위 사진 설명입니다. 사진을 본 소감이나 느낌을 이야기해 봅시다. 또 이렇게 된 원인을 생각해 봅시다. 둘. 중국이나 몽골에 사막 지역이 점점 늘어난다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추측해 봅시다. 셋. 지구에 계속 사막화가 진행된다면 인류의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글쓰기가 미래 경쟁력인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14/84853022.1.jpg)
“이 아름다운 행성에서 지각 있는 존재이자 생각하는 동물로서 살았다. 그것은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특권이자 모험이었다.” 영국 태생의 신경과 의사 올리버 색스(1933∼2015)가 삶의 끝자락에서 남긴 글은 여운이 길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등을 펴낸 색스는 의학계의 계…
![[신문과 놀자!/이런 저런 세계이야기]중동에는 왜 테러가 끊이지 않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14/84853010.1.jpg)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하루 16시간 동안 물과 음식을 절대 먹지 말라면 어떨까요. 하루 정도야 어떻게든 참고 버틸 수 있겠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그 이상은 정말 힘들 거예요. 제가 살고 있는 중동에서는 지금 모든 이슬람 신도들이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 동안…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호날두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6/07/84744790.1.jpg)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사진)가 4일 2016∼2017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이탈리아 축구팀 유벤투스를 물리치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총 12골을 터뜨린 그는 A매치와 클럽 무대를 합해 통산 600골을 넣은 선수가 됐…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저커버그의 졸업 축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07/84744774.1.jpg)
대학 중퇴자의 졸업 축사 하면 ‘Stay Hungry, Stay Foolish(갈망하고 우직하라)’로 끝나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떠오른다. 잡스는 이 말대로 ‘언제나 갈망하며 늘 우직하게’ 살았다. 잡스가 스탠퍼드대에서 축사를 한 2005년은 애플을 다시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고…
![[신문과 놀자!/이지선의 힘이 되는 경제]현금 없는 사회가 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07/84744766.1.jpg)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먹을 때,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필요한 책을 살 때처럼 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이 현금보다 카드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았지만 갈수록 현금 결제 비중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동전은 더 번…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폭 1m의 꺾인 복도를 통과할 수 있는 소파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6/07/84744738.1.jpg)
서영이는 얼마 전 20, 30대 소비자 중 ‘패션’보다는 ‘리빙’ 부문의 소비를 통해 만족감을 얻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편하게 입고 버리는 패션 열풍이 잠잠해지고 비로소 삶의 질에 중점을 둔 소비가 대세가 된 것입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리빙 부문 시장은 계…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세계 시각장애인 테니스 대회 준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5/31/84644509.1.jpg)
대학생 소병인 씨(21·우석대 특수교육과)가 6∼13일 스페인 알리칸테에서 열린 제1회 세계 시각장애인 테니스 대회에서 저시력 부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선천적 저시력자인 그는 소리와 색으로만 테니스 코트와 공을 구별해냅니다. 시각장애인 테니스는 1990년 일본 장애인재활센터에서 개…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평창올림픽 코리아 브랜드 높일 기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31/84644495.1.jpg)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열린 첫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평창 겨울올림픽의 차질 없는 개최를 위해 추진 공정, 예산 확보, 사후 활용방안 등 전반적인 문제를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면서 평창 올림픽에 관심이 모아지길 바란다. 2011년 평창 올림픽…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부당한 기소에 대한 자발적 공소 취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31/84644477.1.jpg)
“이렇게 저주하는 내 모습을 꼭 기억해라.” 무서운 이 말은 최근 한 드라마에서 바람난 남자친구에게 차인 여자 주인공이 오히려 전 남자친구를 향해 부르는 노랫말입니다. 여자 주인공의 상큼함 때문인지, 극중 전 남자친구가 보인 비열함 때문인지 이 노래는 무섭다는 느낌보다는 약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