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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여왕의 남편, 여왕의 첫 신하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여왕의 남편, 여왕의 첫 신하

    ‘앨버트는 정말 잘생겼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정말 쾌활하다는 것이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1819∼1901)은 독일계 왕족인 앨버트와 처음 만난 날 이런 일기를 썼다. 18세에 왕좌에 오른 여왕이 동갑내기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것이다. 이들은 1840년 결혼해 4남 5녀를 낳았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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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달콩달콩 우리 몸 이야기]책을 가까이에서 보면 왜 눈이 나빠질까

    [신문과 놀자!/달콩달콩 우리 몸 이야기]책을 가까이에서 보면 왜 눈이 나빠질까

    신체는 다양한 감각기관으로 이뤄집니다.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으로 불리는 오감(five senses·五感)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맛을 느끼는 등의 감각을 의미합니다. 그중에서도 보는 부분인 시각에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도, TV도 책도 볼 수 없고 게임을 하는 데도 불편…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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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오랜 슬럼프 이겨내고 LPGA 우승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오랜 슬럼프 이겨내고 LPGA 우승

    김인경 선수(29·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랜 슬럼프를 겪었던 그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6년 만에 우승을 거뒀고, 올해는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얻게 됐습니다. 김 선수…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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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스마트폰-자율과 규율 사이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스마트폰-자율과 규율 사이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62)는 스무 살인 제니퍼 아래 세 살 터울로 로리와 피비 1남 2녀를 뒀다. 그는 아이들이 14세 때까지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았다. 친구들은 다 갖고 있다고 불평해도 결코 허락하지 않았다. 14세가 넘어서도 식사 시간은 물론이고 저녁부터 잠잘 무렵까지…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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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곤충산업과 미래 먹거리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곤충산업과 미래 먹거리

    영화 ‘설국열차’에 등장하는 검은 양갱 모양의 단백질 블록을 기억하나요? 꼬리칸 사람들의 유일한 식량인 단백질 블록의 재료가 바퀴벌레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주인공뿐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들도 꽤 충격을 받았죠. 그런데 실제로 곤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에너지 …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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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실험실에서 만든 고기, 진짜처럼 맛있을까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실험실에서 만든 고기, 진짜처럼 맛있을까

    ○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질감의 인공 고기 지난해 여름 미국 뉴욕에 식물 고기로 만든 햄버거가 등장했어요. ‘임파서블 버거’라는 이름의 이 햄버거는 패티와 치즈가 모두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졌는데 동물 고기로 만든 패티와 똑같이 생겼고, 육즙도 나와요. 그래서인지 햄버거…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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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

    안세현 선수(22·사진)가 2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선에서 2분 6초67의 한국신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레인보다 페이스 유지도 어렵고 거센 물결도 이겨내야 하는 8번 레인에서 얻은 값진 성과입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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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한국 여자골프, 젓가락과 바짓바람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한국 여자골프, 젓가락과 바짓바람

    US여자오픈 골프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메이저 5개 대회 중에서도 으뜸이다. 17일 끝난 올해 US여자오픈에서 박성현이 1위를 차지했다. US여자오픈에서 박세리가 우승한 1998년부터 올해까지 20년간 한국 선수의 우승이 9차례로 미국 선수의 8차례를 앞질렀다. 최근 …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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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이지선의 힘이 되는 경제]최저임금의 파급력

    2018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상승한 7530원으로 확정되면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이란 국가가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해 임금의 최저 수준을 정하고 근로자를 고용한 기업에 그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입니다. 당초 대선 공약에 따라 내…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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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여자화장실 대기시간, 수학적으로 줄일 수 있을까?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여자화장실 대기시간, 수학적으로 줄일 수 있을까?

    서영은 뉴스에서 7월 말, 8월 초 이 짧은 기간에 휴가가 집중되면서 피서지마다 인파로 몸살을 앓고 물가가 껑충 뛴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서영 가족도 이 기간 방학과 휴가를 맞아 바닷가로 피서를 나섰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휴게소마다 화장실 앞에 긴 줄이 늘어선 걸 보고 깜…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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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정부 지원금 모아 1억 원 기부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정부 지원금 모아 1억 원 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사진)가 23일 91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숨졌습니다. 김 할머니는 2007년 미국 하원 인권보호 청문회에서 참혹한 당시 상황을 증언해 위안부 강제 동원 규탄 결의안 채택을 이끌어냈습니다. 정부 지원금을 쓰지 않고 모아 “부모 없는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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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노벨평화상 류샤오보 죽음으로 본 중국 ‘인권 부재’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노벨평화상 류샤오보 죽음으로 본 중국 ‘인권 부재’

    중국의 인권운동가이자 첫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가 13일 간암으로 62세의 생을 마감했다. 2008년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에 맞춰 공산당 일당체제 종식을 촉구한 ‘08헌장’을 주도한 죄로 11년 형을 받고 감옥에서 살던 그가 올 5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음에도 중국 정부…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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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상속 사전포기? 불가능합니다

    한 남자가 병석에 누워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다 보니 간병인이 필요했는데, 몸이 좋지 않아 그런지 짜증이 많아지고,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까다롭게 구는 이 남자를 견뎌내는 간병인을 도무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다들 그만둬버립니다. 그런데 이번 간병인은 좀…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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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최고의 독주악기 ‘피아노’, 400년 전엔 없었어요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최고의 독주악기 ‘피아노’, 400년 전엔 없었어요

    ○ 피아노학원 다녀본 사람?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께 “서양 악기를 배워본 적이 있다면 그 악기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어떤 악기가 가장 많이 나올까요? 아마도 ‘피아노’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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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중국의 평화 위해 싸운 민주화 투사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중국의 평화 위해 싸운 민주화 투사

    중국인 첫 노벨 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사진)가 13일 62세의 나이에 간암으로 숨졌습니다. 그는 2008년 표현의 자유와 공산당 일당독재 종식을 주장한 ‘08 헌장’을 발표했다는 이유로 체포됐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법정에서 국가전복선동 혐의로 11년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습니다. 198…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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