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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이상화의 우정과 경쟁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이상화의 우정과 경쟁

    평창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아깝게 금메달을 놓친 이상화 선수는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이후 은퇴를 고민한 적이 있다. 이미 올림픽 2연패를 이뤘기에 최고의 자리에서 영광스럽게 떠나라는 유혹이 없지 않았을 것이다. 올림픽 3연패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또…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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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우리 안의 이방인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우리 안의 이방인

    머리를 곱게 땋은 채 분홍색 한복을 휘날리며 빙판 위에서 한 마리 새처럼 날아다니는 여자 선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스케이팅하는 모습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하늘색 한복을 입고 그와 호흡을 맞춘 남자 선수는 푸른 눈의 외국인이었습니다. 얼마 전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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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환호 속 막내린 ‘평창’… 올림픽 경제효과란?

    [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환호 속 막내린 ‘평창’… 올림픽 경제효과란?

    올해 1월 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역대급 한파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연일 보도되었고 정치적 문제들이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의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다행히 한파가 한풀 꺾이고 남북단일팀 입장, 역동적인 퍼포먼스, 오륜기를 표현한 드론쇼 등 깜짝 놀랄…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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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3·1운동에 참여한 국민수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3·1운동에 참여한 국민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1919년 3월 1일 한반도 곳곳의 독립운동을 소개하는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한국 인구의 10%인 200만 명이 넘게 참여했고 시위 건수는 2000회 이상이 넘었습니다. 곧 다가오는 3·1절, 온 국민이 일제로부터…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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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 잠재력 일깨운 평창 겨울올림픽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 잠재력 일깨운 평창 겨울올림픽

    9일 개막한 평창 겨울올림픽이 중반전에 접어들었다. 대관령 칼바람에 일부 경기 일정이 조정되기도 했지만 최첨단 기술력을 동원해 선수와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한 경기장이어서 그런지 올림픽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 경기를 즐기면서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젊은 꿈과 노력, 각본 없는…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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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취업준비생의 설움

    지난주 설 연휴를 우울하게 보낸 사람들이 많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이 대표적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취업 시장에 불어닥친 한파가 매섭습니다.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설 명절도 올림픽도 그림의 떡입니다. 한 취업 포털의 발표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의 67.2%가 설 연휴를 기대하지 않는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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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아는 사람에게 광고 문자 보내면 위법인가요?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 이야기]아는 사람에게 광고 문자 보내면 위법인가요?

    A는 쓰지 않게 된 물건을 그냥 버리지 않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중요한 쓰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A는 동네 엄마들이 자주 드나드는 인터넷 카페에서 이러한 나눔 활동을 해왔고, 이런 나눔을 통해 꽤…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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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임효준 선수의 값진 금메달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임효준 선수의 값진 금메달

    10일 평창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임효준 선수(22)는 잦은 부상으로 무려 7차례나 수술대에 올랐다고 합니다. 재활, 그리고 훈련이라는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2분10초485라는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포기를 모르는 임 선…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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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대표팀, 평창에서 새 역사 펼쳐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국대표팀, 평창에서 새 역사 펼쳐라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우리 대표팀은 금 8, 은 4, 동 8개의 메달로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4년 전 러시아 소치 올림픽 때 금 3, 은 3, 동 2개로 13위를 차지했던 것을 뛰어넘어 겨울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우리가 겨울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것은…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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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올림픽 개회식 송승환 총감독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올림픽 개회식 송승환 총감독

    9일 열린 평창 겨울올림픽 개회식은 70억 세계인에게 전통 문화와 미래 기술의 환상적 융합을 보여준 거대 이벤트였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남한과 북한, 미국, 일본이 한자리에 모인 개회식 모습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는 남북 단일팀 △김연아의 성화대 밑 아이스댄싱과 점화 모습 등을 주…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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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스피드스케이팅 400m 트랙에 숨은 비밀은?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스피드스케이팅 400m 트랙에 숨은 비밀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첫 금메달 소식은 레이스 첫날인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0초48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임효준 선수가 전해주었습니다. 특히 7번의 부상을 딛고 획득한 메달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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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프랑스에 발 묶인 직지심체요절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프랑스에 발 묶인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인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1377년 간행)이 130년 만의 귀향에 나섰다가 좌절됐습니다. 1886년 외교관 콜랭 드 플랑시가 구입해 프랑스로 가져간 직지는 올해 처음 한국에서 전시할 예정이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직지 대여 조건으로 ‘압류 면제’를 내…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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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쌀딩크’ 박항서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쌀딩크’ 박항서

    선수 때부터 머리숱이 적었다. 미드필더가 링커로 불리던 시절, 팬들은 악의(惡意) 없이 그를 ‘대머리 링커’로 불렀다. 단신(166cm)의 약점을 부지런한 몸놀림으로 극복해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1988년 은퇴 뒤 한동안 잊혀졌던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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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미투 캠페인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미투 캠페인

    지난달 29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전직 검찰 고위 간부에게 강제추행을 당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글을 올린 이는 창원지검 통영지청에 근무하는 서지현 검사입니다. 피해 당사자가 직접 방송에 출연하…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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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친근한 나라 베트남, 우리와 닮은 아픈 역사 있어요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친근한 나라 베트남, 우리와 닮은 아픈 역사 있어요

    최근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박항서 감독입니다. 그 이유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23세 이하)이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 결승전 연장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패배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박 감독의 지도력과 베…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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