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따라 대학 선택한 학생 절반 이상 “전공 바꿀 계획 있다”지난해 서울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중 절반 이상이 전공을 바꿀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가운데 43.9%는 타 대학 진학을 위해 재수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서교연)의 ‘서울학생종단연구 2020 진로·진학…2025-06-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