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에… 교원 절반 “자부심 낮아져”최근 1, 2년 새 교원 2명 중 1명은 직업적 자부심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이나 명예퇴직을 고려할 정도로 낮아졌다는 교원도 16%를 웃돌았다. 악성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 위협 등 교권 침해가 누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2026-05-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