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49% “직업 자부심 낮아졌다”…16%는 이직 고려최근 1, 2년 새 교원 2명 중 1명은 직업적 자부심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이나 명예퇴직을 고려할 정도로 낮아졌다는 교원도 16%를 웃돌았다. 악성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 위협 등 교권 침해가 누적된 결과로 풀이된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13일…2026-05-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