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인천 특수교사 숨져…교육청·학교 추모 물결‘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지난 24일 인천의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인천시교육청과 해당 학교에 추모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1일 인천시교육청과 미추홀구 소재 한 초등학교에는 전국 교원단체나 특수교육계가 보내온 조화가 길게 늘어섰다. 조화에는 ‘미안한 선배 교사가…2024-11-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