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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0도에 육박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5일 성동구 응봉산에서 만개한 개나리를 시민들이 촬영하고 있다.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다.

최근 전국 최고기온이 20도 이상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4, 5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월은 강수량도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25일 기상청 ‘3개월 전망’에 따르면 4월 평균기온은 평년(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