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빨라진 아빠들…맞벌이 가사·돌봄 격차 77분 줄었다주 52시간제 도입 등을 거치면서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구의 남녀 가사·돌봄 격차가 10년 전보다 1시간17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적 시간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아빠의 육아시간이 늘고, 엄마의 가사 시간은 줄었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개최한 ‘2026 생활시간조사 학술대…2026-05-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