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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인구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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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상태가 제 생각과 정반대였어요. 안과에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특수 안경을 통해 백내장 환자 시야를 체험한 황성일 씨(68)는 “평소 작은 글씨는 잘 보이고 큰 글씨가 잘 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특수 안경을 써 보니 정반대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영올드 금융웰빙 토크 콘서트’ 행사장에서 만난 김화영 씨(56)는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참석했는데 알찬 정보가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콘서트가 열린다면 참여할 계획”이라며 ‘2025 서울헬스쇼’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