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출생아 8년 만에 반등…25개 자치구 중 22곳 증가지난해 서울시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3132명(7.9%) 증가한 4만2588명으로 집계되며 8년 만에 상승 반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출산 대책 정책이 본격적인 효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3일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이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5개 자치구 중…2025-02-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