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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북극 경비(Arctic Sentry)’ 임무를 본격화하며 북극 안보 강화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주장으로 홍역을 치른 유럽이 트럼프 행정부를 달래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 하지만 프랑스, 독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올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양국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휴전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
![反이민 번지는 스위스, “인구 1000만 못넘게”… 국민투표 6월에 실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2/133355862.1.jpg)
지난해 기준 약 9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스위스가 2050년까지 상주인구를 1000만 명으로 제한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를 6월 14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의 외국인 비율은 약 27%여서 사실상 추가 외국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포…

유럽 소버린 인공지능(AI)의 대표 주자인 프랑스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최근 1년 동안 매출이 2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미스트랄이 미국산 AI 의존도를 낮추면서 유럽 자체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