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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재무 “협상 속도보다 질이 중요”…‘적당한 합의’ 선그어

    美재무 “협상 속도보다 질이 중요”…‘적당한 합의’ 선그어

    관세 협상을 주도하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1일(현지 시간) “중요한 건 시점이 아니라 협상의 질”이라며 “협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대미 무역 흑자국들과 조기 합의에 실패하자 “속도보다는 질을 추구하겠다”며 협상 전략을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베선트 장관…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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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과로사” 동물학대 혐의 뉴욕 마부에 ‘무죄’ 평결

    “말 과로사” 동물학대 혐의 뉴욕 마부에 ‘무죄’ 평결

    마차를 몰던 말이 사망한 뒤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던 미국 뉴욕시의 한 마부에 대해 배심원단이 무죄를 선고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이날 배심원단은 뉴욕시에서 마차를 몰았던 이언 맥키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2022년 8월 10일 맥키버는 그의 말 라이더와 함께 마차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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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지만 잠은 따로…美부부 3쌍 중 1쌍, ‘수면 이혼’ 중

    사랑하지만 잠은 따로…美부부 3쌍 중 1쌍, ‘수면 이혼’ 중

    미국인 부부 거의 세 쌍 중 한 쌍(31%)이 ‘수면 이혼’((sleep divorce) 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수면 의학회(The 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ASM)가 미국 전역의 성인 2007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13일까지…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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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 110만 원, 명품에 수억 썼다”…32억 빼돌린 직원

    “월급 110만 원, 명품에 수억 썼다”…32억 빼돌린 직원

    중국 상하이의 한 여성 직원이 6년에 걸쳐 약 32억 원을 횡령한 뒤 명품 구매, 성형 시술, 카지노 도박 등에 사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월급은 110만 원이지만 지출은 수억 원에 달했으며, 세무조사로 덜미가 잡혀 현재 재판 중이다.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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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러시아와 3차 협상서 ‘푸틴과 정상회담’ 논의할 것”

    젤렌스키 “러시아와 3차 협상서 ‘푸틴과 정상회담’ 논의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3차 평화 협상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우리 측 의제는 명확하다”며 “전쟁포로 송환, 러시아에 납치된 어린이 송환, 그리…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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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외설편지’ 보도에 보복…백악관 출장 취재단서 WSJ 제외

    ‘트럼프 외설편지’ 보도에 보복…백악관 출장 취재단서 WSJ 제외

    미국 백악관은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기자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국 출장 취재진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는 WSJ가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외설스러운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한 것을 겨냥한 조치로 해석된다. 21일(현지시간) 정치매체 폴리티코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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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은 없었다…전 세계서 ‘살기 좋은 도시’ TOP10은?

    서울은 없었다…전 세계서 ‘살기 좋은 도시’ TOP10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의 삶의 질을 평가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이 오스트리아 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연구기관인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은 최근 173개 도시를 대상으로 정치적 안정,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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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뒤 돌연사한 태국男, 방엔 빈 맥주병만 100여개

    이혼뒤 돌연사한 태국男, 방엔 빈 맥주병만 100여개

    극심한 스트레스로 폭음을 이어온 태국의 40대 남성이 침실을 맥주병으로 가득 채운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는 100개가 넘는 빈 병이 놓여 있었고, 아들은 “한 달 넘게 음식은 먹지 않고 맥주만 마셨다”고 진술했다.■ 구조대 도착 당시 이미 사망…침실엔 100여 개 맥주병18…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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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 망쳤다고 다리 잘린 새끼낙타, 1년만에 의족 달고 일어섰다

    밭 망쳤다고 다리 잘린 새끼낙타, 1년만에 의족 달고 일어섰다

    앞다리가 잘린 채 버려졌던 파키스탄의 새끼 낙타가 1년 만에 맞춤형 의족을 달고 다시 일어섰다. 비극적인 동물 학대 사건은 감동적인 재활 스토리로 이어졌고, 낙타 ‘카미(Cammie)’는 파키스탄에서 대형 동물 최초의 의족 착용 사례가 됐다.동물보호단체 CDRS는 16일(현지시간),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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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철·여한구, 美 재무·통상 수장과 25일 회담 확정

    구윤철·여한구, 美 재무·통상 수장과 25일 회담 확정

    오는 25일 미국에서 한미 2+2 통상 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밝혔다.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시한(다음 달 1일)을 앞두고 계획된 회담이다. 구 부총리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며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했다.구 부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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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치료제가 치매 잡는다?…기억력 회복 효과

    암 치료제가 치매 잡는다?…기억력 회복 효과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와 비영리 연구 기관 글래스톤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ㅊ병을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암 치료제를 찾아냈다. 퇴행성 신경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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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정부,  킹목사 암살사건 관련 기록 23만쪽 공개완료

    트럼프정부, 킹목사 암살사건 관련 기록 23만쪽 공개완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국가정보국장인 털시 개버드가 21일(현지시간) 정부가 흑인민권운동가였던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의 암살사건 관련 기록 23만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는 거의 60년만에 이뤄진 것으로 킹 목사 암살을 둘러싼 수많은 질문과 의혹에 대한 것들이라고 그…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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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그세스 미 국방, 우크라 무기 지원 회의 참석

    헤그세스 미 국방, 우크라 무기 지원 회의 참석

    조 바이든 전 미 대통령 정부가 주도해 운영해온 우크라이나 방위접촉그룹(UDCG) 회의에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21일(현지시각) 회의에 참석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UDCG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약 50개국이 모여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를 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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