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내의 이혼 요구에 격분해 굴착기로 집을 부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버펄로 타운십에 거주하는 에릭 피에르프샤(48)는 최근 중대한 위험 초래, 타인에 대한 무모한 위험 행위, 공공질서 문란 등의 혐의로 기소됐…

인도에 세워진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초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AFP통신은 1일(현지시간)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설치된 높이 21m 규모의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리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당국이 철거했다고 보도했다.이 동상은 지난해 메시의 인도 방문을…

글로벌 의류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가 미국 유명 드랙퀸(여성 분장을 하는 남성 공연가) 패티고니아(Pattie Gonia) 사이의 상표권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최근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파타고니아는 지난 1월 드랙퀸 패티고니아(본명 윈…

일본 도쿄 시부야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했다. 무단투기 적발 시 현장에서 2000엔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의점·음식점 등 사업자 규제도 함께 강화된다.

중국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은 여성이 눈을 완전히 감지 못하는 후유증을 겪게 됐다. 수술을 맡은 사람은 의사 자격이 없었고, 병원도 허가 없이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여성은 이후 법적 분쟁 끝에 합의금 일부를 돌려줘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