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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객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호텔 2개층이 침수되는 일이 벌어졌다.21일 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이 사고는 중국 국경절 연휴였던 이달 1일 남부 저장성의 한 호텔에서 일어났다. 당시 한 투숙객이 옷걸이를 이용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무게 때문에 ‘감열체’가 파손된 것.…

호주 서부의 한 사막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불에 타며 추락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 물체는 18일 서호주 뉴먼 인근 필바라 사막에서 광부들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물체는 불에 타고 있었다. 불이 완전히 꺼진 뒤에는 물체 내외부가 새카맣게…


유럽 다수의 병원에서 실명 환자가 인공 칩을 이식받은 뒤 시력 회복에 성공한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의료계 일각에선 이번 결과가 실명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치료법 없는 실명 질환’…황반변성 환자 대상 임상시험 진행2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

5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미국 유튜버 ‘펭귄즈0’이 “더 이상 후원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국의 ‘입짧은햇님’ 역시 같은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튀르키예 남부 지역에서 서기 7~8세기경으로 추정되는 불에 탄 빵이 발견됐다. 빵 표면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과 함께 “복되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라는 그리스어 문구가 새겨져 있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라만 주정부 “1200년 전 탄화된 빵 5개 발굴”19일(현지시간) 뉴…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세계적인 관광 명소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1일 “누리꾼들이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다”며 성당 기둥에 한글로 ‘쀍’이라는 낙서가 된 사진을 공개했다. ‘쀍’은 주로 온…

가상현실(VR) 기기를 사용하던 영국의 10대 소년이 얼굴에 심한 발진이 생겨 병원을 찾았다. 조사 결과, 원인은 기기 표면의 폼(foam) 재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었다.● VR 헤드셋 착용 후 얼굴에 발진…폼 재질이 원인19일 의학 학술지 큐어어스(Cureus)에 따르면, 영국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