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MZ세대 ‘서울병’ 확산…中언론도 주목, 韓호감도는 여전히 낮아올해 1~7월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312만 명이 넘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 늘어난 수치다. 통계만 보면 한국 관광업계는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지만, 그 이면에는 묘한 온도차가 존재한다. 중국 젊은 세대 사이에서 ‘서울병(首尔病)’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는 반면, 한…2025-09-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