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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오데사 해변에서 러시아 음악이 흘러나오자 피서객 10여 명이 집단 난투를 벌였다. 전쟁 이후 심화된 사회적 긴장이 드러난 사건이다.

미국의 한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됐다.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도 있었지만, 방송국 측은 그의 행동을 적극 옹호했다.2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지역 방송국 KTTC의 기상캐스터 닉 잰슨은 지난달 28일 남동부 미네소타…

극심한 폭우 후 대만 가오슝 도심에 대형 버섯이 무리지어 자라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독성 가능성이 높아 당국은 섭취 금지와 신고를 당부했다.

태국 병원이 환자 진료기록을 제대로 폐기하지 않아 길거리 음식 포장지로 사용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병원과 폐기업체에 총 122만 바트(약 52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유사 사례는 인도네시아에서도 있었다.

튀르키예에서 프러포즈 이벤트를 위해 날아오른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약혼남은 무전기로 “나랑 결혼해 줄래?”고 청혼 했다. 약혼녀가 “Yes”(네)라고 응답하자 마자 비행기는 회전 기동을 하다가 고도를 잃고 지상으로 추락했다.

“당신의 말을 사료로 기부하시겠습니까?”덴마크의 한 동물원이 반려동물을 포식 동물의 먹이로 기부받겠다는 정책을 내세워 논란이 되고 있다. 동물원 측은 살아있는 상태로 접수된 동물을 안락사한 뒤 사료로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기니피그부터 말까지…“살아있는 동물, 사료로 기부받겠다”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