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도 폭염? 문제없어”…지하 4m에 집 짓고 사는 가족극심한 폭염 속, 지하에 집을 짓고 사는 호주의 한 가족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 미러에 따르면, 호주 쿠버 페디에 사는 독일인 사브리나 트로이지(38)가 가족과 함께 지하 주택에서 거주 중이다.이 지역은 여름철 기온이 50도 이상까지 오르는 극심…2025-07-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