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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한 애완용 사자가 주택 담장을 넘어 탈출한 뒤, 여성과 자녀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가족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자 소유주는 무면허 사육과 관리 소홀 혐의로 체포됐다. 사자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이송됐다.

중국 간쑤성 톈수이시의 한 사립 유치원에서 급식에 공업용 페인트 색소를 사용해, 원아 233명이 납 중독 판정을 받았다. 유치원장은 형사 입건됐으며, 다수의 아동은 병원에 입원해 해독 치료를 받고 있다. 납 수치는 기준치의 최대 2600배에 달했다.

영국의 한 부부가 단기 렌트 숙소에 8명 예약해 놓고, 200명이 넘는 사람을 초대해 파티를 벌여 고급 숙소가 난장판이 됐다.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레이터 맨체스터주에 있는 이 숙소에서는 당초 8명이 참가하는 ‘성별 공개 파티’가 열릴 예정이었다.성별 공개 파티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의 산악도로에 300마리의 양떼가 출몰해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현지 고속도로순찰대가 신속히 조치해 피해는 없었으며, SNS에는 ‘털복숭이 소풍’이라며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동남아에서 저가 마사지를 받은 여행객들이 피부 감염으로 수술까지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위생이 불량한 환경, 재사용된 오일과 수건, 고온다습한 기후가 감염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되며 전문가들은 위생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