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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연사박물관 공동연구진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굴된 강아지 크기의 공룡 화석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 공룡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스테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콜로라도…

인도에서 병든 어린 표범을 현지 주민들이 목줄을 채워 끌고다니는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병든 암컷표범 끌고 다닌 인도 현지 주민들24일(현지시간) 인도의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인도 라마가르 비스다리 호랑이 보호구역 인근의 지역 주민들은 길에서 비를 맞고 쓰러져 있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생후 18개월 된 아이가 섭씨 43도 차량 안에 3시간 이상 방치돼 사망했다. 아버지는 미용실과 술집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의도적 방치”라며 아동 방임죄로 기소했다.

영국의 40대 여성이 관절염 완화를 위해 인도 전통약 ‘아유르베다 약’을 복용했다가 고농도 수은 중독으로 사망했다. 의료진은 “성분표시 없는 대체약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정부의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호주 멜버른의 한 매장에서 ‘100% 양가죽’으로 판매된 아동용 조끼가 실제로는 고양이 가죽과 토끼 털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라벨 위반과 동물 모피 사용에 대해 본사 해명에도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19세기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를 소재로 한 영국 런던의 관광 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선정적 해설과 불쾌한 연출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범죄의 상업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드라이아이스에 10시간 넘게 발을 담갔던 대만의 20대 대학생이 결국 양다리를 절단하는 참극을 맞았다. 그러나 보험금은 거절당했고, 그는 사기범으로 전락했다.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 고등법원은 지난 20일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된 …

영국 런던의 한 지하철역에서 한 남성이 승객과 역 직원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다가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0분경 런던 얼스코트(Earl’s Court) 지하철역 매표소 인근에서…

비행 중 휴대폰을 잃어버린 한 승객이 휴대폰의 마지막 신호가 승무원 숙소로 추정되는 호텔에서 잡혔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항공사 측은 해당 항공편 승무원 전원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고 조사에 착수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매일에 따르면 마이클 젠다라는 지난 6일 인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