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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영국 자연사박물관 공동연구진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굴된 강아지 크기의 공룡 화석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 공룡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스테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콜로라도…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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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아픈 표범 끌고 다니며 인증샷…동물학대 논란 (영상)

    인도서 아픈 표범 끌고 다니며 인증샷…동물학대 논란 (영상)

    인도에서 병든 어린 표범을 현지 주민들이 목줄을 채워 끌고다니는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병든 암컷표범 끌고 다닌 인도 현지 주민들24일(현지시간) 인도의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인도 라마가르 비스다리 호랑이 보호구역 인근의 지역 주민들은 길에서 비를 맞고 쓰러져 있는…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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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개월 아들 한낮 차안에 방치…죽음 몰고간 美 30대 기소

    18개월 아들 한낮 차안에 방치…죽음 몰고간 美 30대 기소

    미국 플로리다에서 생후 18개월 된 아이가 섭씨 43도 차량 안에 3시간 이상 방치돼 사망했다. 아버지는 미용실과 술집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의도적 방치”라며 아동 방임죄로 기소했다.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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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가죽이라더니 고양이 가죽…호주 모피 매장 충격

    양가죽이라더니 고양이 가죽…호주 모피 매장 충격

    호주 멜버른의 한 매장에서 ‘100% 양가죽’으로 판매된 아동용 조끼가 실제로는 고양이 가죽과 토끼 털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라벨 위반과 동물 모피 사용에 대해 본사 해명에도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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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금 노리고 드라이아이스에 발 담갔다가 결국…

    보험금 노리고 드라이아이스에 발 담갔다가 결국…

    보험금을 타기 위해 드라이아이스에 10시간 넘게 발을 담갔던 대만의 20대 대학생이 결국 양다리를 절단하는 참극을 맞았다. 그러나 보험금은 거절당했고, 그는 사기범으로 전락했다.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 고등법원은 지난 20일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된 …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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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런던 지하철역서 시민 무차별 공격 후 추격전 벌인 남성 (영상)

    대낮 런던 지하철역서 시민 무차별 공격 후 추격전 벌인 남성 (영상)

    영국 런던의 한 지하철역에서 한 남성이 승객과 역 직원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다가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0분경 런던 얼스코트(Earl’s Court) 지하철역 매표소 인근에서…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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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 중 도난당한 휴대폰…마지막 신호 ‘이 곳’에서?

    비행 중 도난당한 휴대폰…마지막 신호 ‘이 곳’에서?

    비행 중 휴대폰을 잃어버린 한 승객이 휴대폰의 마지막 신호가 승무원 숙소로 추정되는 호텔에서 잡혔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항공사 측은 해당 항공편 승무원 전원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고 조사에 착수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매일에 따르면 마이클 젠다라는 지난 6일 인도네…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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